[STN] 최초 작성일 : 2019-07-20 15:04:31  |  수정일 : 2019-07-20 15:07:01.710 기사원문보기
'다나스 영향' 2019 KBO 올스타전 '우천순연'…21일 진행

창원NC파크
창원NC파크



[STN스포츠(창원)=박승환 기자]



제 5호 태풍 다나스가 소멸됐지만 20일 열릴 예정이었던 2019 KBO 올스타전이 우천순연 됐다.



KBO는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9 KBO 올스타전을 고심 끝에 우천순연하기로 결정했다. 다나스가 소멸됐으나 전날부터 쏟아진 비로 인해 그라운드 등의 상황이 좋지 못했기 때문이다.



창원NC파크에는 제 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전날부터 많은 양의 비가 쏟아졌고, 퓨처스 올스타전은 19일 우천순연에 이어 20일 오전 10시 완전 취소가 확정됐다.



강풍으로 인해 현수막이 찢어졌고, 그라운드와 더그아웃, 관중석에는 물웅덩이가 고였다. 끝내 쏟아지는 비의 양은 줄어들지 않았고, 결국 올스타전에도 영향을 끼쳤다.



한편 KBO 올스타전은 21일 저녁 6시에 개최된다. 경기에 앞서 오후 1시 50분부터 팬 사인회, 홈런레이스 예선, 슈퍼레이스, 퍼펙트피처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홈런레이스 결승은 5회 말 종료 후 펼쳐질 예정이다.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자는 해당 티켓으로 오후 2시부터 입장 가능하며, 우천 시 행사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



사진=박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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