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05-23 21:39:38  |  수정일 : 2019-05-23 21:39:59.983 기사원문보기
베탄코트 안타로 완성된 NC 선발 전원 안타 '팀 시즌 6번째'[S크립트]










[STN스포츠(고척)=이보미 기자]



NC 다이노스가 선발 전원 안타로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했다. 키움 원정 3연전에서 2승 1패 기록,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NC는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전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선발투수 구창모는 7이닝 2실점으로 2승을 챙겼다. 상대 김하성에게 역전 투런포를 허용했지만, 개인 한 경기 최다 9탈삼진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9회초 베탄코트의 내야 안타로 선발 전원 안타까지 기록했다.



2번 타자 김태진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고, 6~9번에 배치된 노진혁과 강진성, 김성욱, 김찬형은 나란히 2안타씩 선사했다. 강진성과 김성욱은 1득점과 1타점씩 올리기도 했다.



팀 안타에서도 14-4로 NC가 상대를 압도했다.



특히 키움 3연전에서 양의지가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빠진 가운데 베탄코트가 포수와 1루수를 오가며 멀티 능력을 드러내고 있다. 타석에서 다소 고전하던 베탄코트는 이날 마지막 타석에서 내야 안타를 쳤다. 4타수 1안타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한편 이날 NC의 선발 전원 안타는 시즌 20번째이다. 팀 시즌 6번째이기도 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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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기자 / bomi8335@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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