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04-20 18:22:58  |  수정일 : 2019-04-20 18:23:38.887 기사원문보기
'5년 만에 데뷔' LG 류형우, 데뷔 첫 타석서 안타와 득점까지

LG 류형우
LG 류형우



[STN스포츠(잠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류형우가 데뷔 첫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류형우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 1루수 겸 8번 타자로 출전했다. 이날 류형우는 데뷔 첫 1군 무대를 밟음과 동시에 데뷔 첫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류형우는 2회말 팀이 1-3로 뒤진 2사 1루 찬스에서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선발 이승호의 3구째 125km 낮은 체인지업을 받아쳐 키움 서건창의 글러브를 맞고 굴절되는 안타를 터뜨렸다.



이후 류형우는 오지환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2사 만루에서 이천웅의 적시타 때 홈을 밟으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데뷔 첫 안타와 첫 득점까지 이뤄낸 류형우에게는 잊을 수 없는 데뷔 첫 타석이었다.



한편 류형우는 2014년 2차 4라운드로 LG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이후 현역 군 복무를 끝낸 후 육성 선수 신분에서 올해 정식 선수로 계약을 맺었다.



사진=LG 트윈스



absolute@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박승환 기자 / absolute@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야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