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04-20 16:40:38  |  수정일 : 2019-04-20 16:42:15.900 기사원문보기
[S탠바이] LG 류형우, 입단 6년 만에 첫 선발…8번 타자·1루수

LG 류형우
LG 류형우



[STN스포츠(잠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류형우가 프로 입단 5년 만에 1군 무대에 선다.



LG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전날 열린 1차전에서는 LG가 3-13으로 키움에 아쉽게 발목을 잡히며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LG는 잠실 키움전에 앞서 김정후, 류형우를 등록시켰고 홍창기와 전날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던 김대현을 말소시켰다. 류형우는 1군 등록과 동시에 선발로 출격하게 됐다.



류형우는 2014년 LG의 2차 4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문했다. 2015년과 2016년에는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쳤고, 육성선수 신분에서 올해 정식 선수로 계약을 맺었다.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주전 3루 자리를 놓고 양종민과 경쟁을 펼쳐왔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 성적은 16경기에 출전해 55타수 18안타 12타점 7득점 타율 0.327을 기록했다.



한편 LG는 이날 이천웅(중견수)-정주현(2루수)-박용택(지명타자)-김현수(좌익수)-채은성(우익수)-유강남(포수)-김민성(3루수)-류형우(1루수)-오지환(유격수)가 출전하며 선발 마운드는 배재준이 오른다.





사진=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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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기자 / absolute@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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