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8-11-09 18:04:04  |  수정일 : 2018-11-09 18:03:53.420 기사원문보기
[KS4 S탠바이] '부상·부진 여파' 두산, 4차전 라인업 대폭 변경

두산 박건우-오재일 ⓒ뉴시스
두산 박건우-오재일 ⓒ뉴시스



[STN스포츠(문학)=윤승재 기자]



두산베어스가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베어스는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SK와이번스와 2018 신한 MY CAR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을 치른다. 전날 계획돼 있었던 4차전이 우천으로 인해 취소되면서 하루 미뤄졌다.



4차전 선발 마운드에는 '1선발' 린드블럼이 오른다. 우천순연으로 인해 5차전에서 4차전 선발로 임무만 바뀌었을 뿐, 9일 등판인 것은 변함이 없다.



이날 두산은 허경민(3루수)-정수빈(중견수)-최주환(지명타자)-양의지(포수)-김재호(유격수)-박건우(우익수)-오재원(2루수)-오재일(1루수)-백민기(좌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김재환의 부상 여파가 여전히 크다. 박건우와 오재일의 부진도 한몫했다. 이에 김태형 감독은 박건우와 오재일은 하위타선으로 내렸다. 좌익수 자리에는 장타력 있는 백민기가 들어간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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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재 기자 / unigun89@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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