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8-01-16 11:07:33  |  수정일 : 2018-01-16 11:07:37.847 기사원문보기
KIA 김주찬, 3년 총액 27억에 FA 계약 체결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KIA타이거즈가 내야수 김주찬과 FA 계약을 체결했다.



KIA타이거즈는 16일 김주찬과 계약 기간 3년(2+1년)에 계약금 15억원 연봉 4억원 등 총 27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2000년 삼성에 입단한 김주찬은 이듬해 롯데로 이적했으며, 2012시즌이 끝난 뒤 KIA와 FA 계약(4년 50억원)을 체결하며 '호랑이 유니폼'을 입었다.



2017시즌 KIA 주장을 맡았던 김주찬은 122경기에 출장, 440타수 136안타(12홈런) 타율 0.309, 78득점, 70타점을 기록했다. 김주찬은 통산 116홈런, 916득점, 655타점, 377도루 타율 0.296를 기록 중이다.



김주찬은 계약을 마친 후 "계약하는 데 시간이 걸린 만큼 올 시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스프링캠프 출발 전까지 운동에만 전념해 올 시즌에도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KIA



bolante0207@stnsports.co.kr







▶STN스포츠&대한축구협회(KFA)와 함께하는 '즐겨라' FA컵ㆍK3리그ㆍU리그ㆍ초중고리그



▶[스포츠의 모든 것! STN SPORTS] [스포츠전문방송 IPTV 올레 CH. 267번]



▶[STN스포츠 공식 페이스북] [STN스포츠 공식 인스타그램]



이상완 기자 / bolante0207@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AD]
야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