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7-12-07 08:18:50  |  수정일 : 2017-12-07 08:21:40.850 기사원문보기
11월에 골퍼들이 가장 많이 찾은 스크린 골프장은 어디일까?

[이투데이 안성찬 골프대 기자] 국내 아마추어골퍼들에게 최고 인기있는 스크린골프장은 어디일까.

지난 한달 동안 골퍼들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경기 남양주의 해비치컨트리클럽으로 나타났다. 골프존에 따르면 230개의 스크린 골프장 중 해비치는 2.9%의 점유율을 보였다. 해비치는 10월 1위였던 강원 정선의 하이원리조트 골프코스를 2위로 밀어내고 랭킹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스크린 골프장을 찾는 것은 대부분 그것 자체로 재미를 주기도 하지만 자신이 플레이할 골프코스를 미리 돌아보기 위한 골퍼도 적지 않다.

스크린 230개 골프장 중 10개 코스가 전체 22%의 점유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경남이 4곳으로 우세했고, 경기가 3곳, 강원이 2곳, 경북이 1곳 순이었다. 10위이내에 호남지역의 골프장이 한군데도 없었다.

◇스크린골프장 인기순위(11월1~30일)

1.해비치(경기, 2.9%)

2.하이원(강원, 2.6%)

3.엠스클럽 의성(경북, 2.5%)

4.양산(경남, 2.3%)

남춘천(강원, 2.3%)

6.스카이뷰(경남, 2.2%)

7.타니(경남, 2.1%)

8.티클라우드(경기, 1.8%)

거제뷰(경남, 1.8%)

10.사우스스프링스(경기, 1.6%)(자료제공=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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