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7-11-23 10:03:08  |  수정일 : 2017-11-23 10:06:42.433 기사원문보기
‘그린피가 1만5000원?’...엑스골프, 블랙프라이데이 특별이벤트

[이투데이 안성찬 골프대 기자] 골프부킹서비스기업 엑스골프(대표 조성준)는 오는 30일 까지 매일 최대 90%까지 파격 할인하는 그린피 세일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골프장과는 무관하다. xgolf에서 단독으로 할인을 지원하는 이벤트다.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를 오는 28일 9시대와 29일 10시대 1인 그린피를 1만 5천원으로 오픈한다. 선착순 마감이다.

충북 이븐데일은 12월1일 7시대를 최대 74%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 가능하다. 1인 그린피와 카트피를 포함해 6만원의 특가로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용인 해솔리아는 8만원부터, 경기 하남 캐슬렉스는 11만 5000원부터다. 경기 양평tpc는 12월20일 9시대를 1인 그린피와 카트피를 포함해 7만 4000원으로 예약할 수 있다.

골프 패키지 상품도 있다. 강원도 메이플비치, 경상도 거제뷰, 전라남도 파인힐스, 충청북도 백제, 제주도 아덴힐 등 지역별로 다양하며 이벤트 대상 골프장을 4인 1팀으로 예약 시 신청자 1인에게 30% 할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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