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7-11-22 05:41:47  |  수정일 : 2017-11-22 05:46:58.310 기사원문보기
‘귀요미’고진영, “LPGA 신인상 받아야죠”...내년 LPGA투어 진출

[이투데이 안성찬 골프대 기자] ‘귀요미’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2018년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다.

고진영은 지난달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미국무대에 ‘무혈입성’했다.

고진영은 “lpga 투어는 골프를 시작할 때부터 꿈꿔왔던 무대”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더 큰 목표를 위해 도전하기로 했다"고 lpga 투어 진출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고진영은 오는 27일 2017 klpga 대상 시상식에 참가한 뒤 12월 1∼3일 일본에서 열리는 국가대항전 더 퀸즈에 출전한 뒤 시즌을 마감한다.

“국내에서 신인상을 놓친 것이 아쉽다”는 고진영은 “신인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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