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최초 작성일 : 2010-04-28 17:00:33  |  수정일 : 2010-04-28 17:00:33.733
통과만 해도 살균이 된다…CIM 살균수 분사 시스템

복합 미네랄 활성수 제조기 전문 업체인 (주)이온코리아의 대표 이병택대표가 수년간의 연구 끝에 자체 개발한 'CIM 살균수 분사 시스템'이 지난 4월 2일 개막된 '2010 세계 광주 光 엑스포(2010년 4월 2일 ~ 5월 9일, 광주상무시민공원)'에 공식 설치되어 관람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주)이온코리아의 'CIM 살균 분사시스템'은 신종 및 변종 인플루엔자를 비롯한 각종 바이러스를 예방 억제하는 데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복합 미네랄 활성수를 공중에 분사하여 살균하는 방식으로 대규모 관람객이 동원되는 행사장에서 특히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CIM 살균 분사시스템'은 방문객들의 출입이 많은 행사장이나 공공 시설물의 출입구에 설치되어 방문객들이 그대로 통과만 하면 자동으로 살균이 되는 시스템으로 'Semi dry fog'를 이용하여 사람의 몸이나 머리가 젖지 않는 장점을 갖추고 있는 있다.

물속에 들어있는 이온 미네랄을 나노화시켜 각종 세균과 미세 바이러스까지 살균하는 능력을 가진 복합 미네랄 활성수는 사람의 혈관계와 신경계 등에 침투하여 기관과 기관을 이동하며 유사단백질에 침착하여 변이 생성하는 형태로 번식하는 미세한 바이러스까지 제압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뿐만 아니라 (주)이온코리아의 복합 미네랄 활성수는 화학적 살균이 아닌 물리적 살균 원리를 이용하여 인체에 전혀 해가 없어 이를 이용한 각종 제품의 개발과 연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복합 미네랄 활성수를 이용, 무농약 농업의 실현을 가능하게 한 CIM (Complex Ionic Mineral generator)을 개발하여 각급 지방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전국에 걸쳐 보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주)이온코리아는 1992년부터 은 이온 활성수 연구를 시작하여 농약을 대체할 수 있는 활성수 개발에 매진해 왔으며, 이미 지난 2000년 고전압 음이온수 생성장치 및 방법을 특허 출원한데 이어 초고전압 하에서의 전류제어 기술개발, 은 촉매 고전압 및 저 전압 이온 활성수의 제조법 개발에 연이어 성공하여 기술 상용화의 기초를 닦았다.

창사 이래 친환경 녹색기술 사업을 주력으로 기업을 이끌어 온 (주)이온코리아의 이병택 대표는 '녹색기술이야 말로 신성장 동력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원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기술의 상용화를 통해 나라와 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생활경제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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