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신문] 최초 작성일 : 2018-04-27 11:32:18  |  수정일 : 2018-04-27 11:36:23.860
물류 전문가 경만선, "새 김포공항시대 열겠다"

더불어민주당 제5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경만선.더불어민주당 제3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경만선.경만선 대표는 20대 후반 물류업체인 카고솔루션(주)을 설립, 모두가 만류하는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다.

경 대표는 탁월한 아이템 선정과 부지런함, 실천력으로 주위의 우려를 잠재우고 성공적인 사업성과를 이뤘다. 무수한 시행착오와 예기치 못한 손실은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젊은 패기로 슬기롭게 극복했다.

무엇보다 경 대표는 지역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체육회 이사, 장학회 운영위원, 상공회 부회장, 강서경찰서 발전 위원, 새마을지회 이사 등 어느 곳도 소홀함 없이 나름의 리더십을 발휘해 단체를 이끌고 있다.

그는 사업 특성상 김포공항이 가까운 강서구 관내 터를 잡고 오랫동안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 누구보다 공항의 효율적인 이용에 관심이 많고 관련지식이 풍부한 전문가다. 현재 국제선이 인천으로 이동했지만, 아직도 김포공항은 아시아 일부 국가의 노선이 운영되는 대한민국의 첫 관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근 지역이 개발되지 못한 채, 김포공항의 반사 이익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을 매우 안타까워했다.

그동안 자신의 사업체를 정상 궤도 이상으로 올려놓은 그는 성공의 무게만큼 사회에 환원 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때부터 지역과 관련된 모든 일들을 예사로 보지 않고 실용적인 사회적 연계성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벅찬 일들이 많았다. 이에 그는 자신이 그리는 지역 발전에 힘을 실을 수 있는 정치인의 길을 선택했다. 그런 결정을 내리기까지 수많은 날들을 고민하고 많은 동료 선후배들과 의논했다. 그렇게 무수한 날들의 이력이 모여 공항동ㆍ방화(1,2동)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출마라는 결정을 내렸다.

그는 낙후된 공항ㆍ방화동의 현실을 피부로 느끼며 낡은 정치에 혁신의 물꼬를 트고, 젊은 패기로 '김포공항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소신으로 힘들고 어려운 길을 선택했다.

얼마전 6.13지방선거 시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그는 "지방자치 시대 30년은 지역의 자원과 역량을 키워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는 가능성의 문을 열었다. 그 가능성에 희망을 걸고 젊고 혁신적인 길잡이가 되어, 지역의 모든 분들과 기존의 낡은 생각과 관습에 변화를 시도하고 싶다. 그 출발은 새로운 리더십으로 시작된다.

강서구의 새로운 리더십은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를 수용하고 이에 발맞춰 혁신의 에너지를 모으는 일이다. 우리는 충분한 자원을 지니고 있다, 또 강서구 주민들 또한 무수한 잠재적 역량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과 소통ㆍ공감하는 가교 역할의 기회를 갖고 싶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시사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보도자료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