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7-09-24 15:13:08  |  수정일 : 2017-09-24 15:15:04.530 기사원문보기
침착한 히데키와 터프한 순지시앙의 결승 경기
(서울=국제뉴스) 민경찬 기자 = 23일 저녁 인천 중구 월미도 특설 링에서 'K-1 ULTIMATE VICTOR REVOLUTION FINAL 한국대회'가 열려 히데키(일본, 흰색 트렁크)와 순지시앙(중국)이 65Kg급 이하 결승전을 펼치고 있다.

이 경기에서 히데키가 1분 12초 만에 KO로 승리, 2010년 이후 7년 만에 부활한 K-1에서 챔피언 벨트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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