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7-08-24 11:26:16  |  수정일 : 2017-08-24 11:30:04.387 기사원문보기
불어난 하천 피해 잔디에서 휴식
(수원=국제뉴스) 한송아 기자 = 가을을 맞이하는 절기 처서가 하루 지난 24일 오전 경기 수원시 매향동 수원천에는 오리가 비가 그치자 풀숲으로 올라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에 내리던 비가 낮에는 남부지방까지 내린다고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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