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7-08-21 18:40:56  |  수정일 : 2017-08-21 18:45:00.743 기사원문보기
문광초, 진로독서동아리에서 작가와의 만남 운영
▲ 괴산 문광초등학교는 소강당에서 학부모와 학생, 교사 총 25여명을 대상으로 김선영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다.
(괴산=국제뉴스) 김윤수 기자 = 괴산 문광초등학교는 소강당에서 학부모와 학생, 교사 총 25여명을 대상으로 김선영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다.

진로독서동아리는 지난 4월부터 매달 독서를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를 탐색하고자, 저녁에 모여 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이다.

이번 8월 모임은 작가를 초대해 작가와 작품 속에서의 삶을 통해 우리의 삶과 비교하며 성찰하고 조명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함이다.

김선영 작가는 지난 1966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학창시절 소설읽기를 가장 재미있는 문화 활동을 여기고 십대와 이십대를 지냈으며, 2004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밀례'로 등단했고, 2011년 '시간을 파는 상점'으로 제 1회 자음과 모음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이다.

이들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보편적 책읽기와 글쓰기, 작가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다음달 진로독서동아리는 괴산지역에 위치한 여우숲학교에서 1박 2일간 '소통, 나눔, 사랑'이라는 주제로 권정생 동화로 비경쟁식 독서토론과 부모와 자녀간 사랑의 편지쓰기를 할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제768회 로또당첨번호조회...'1등 당첨금은 얼마? [2017/08/20] 
·[오늘 날씨] 천둥.번개 동반…전국에 시간당 20mm 비 [2017/08/21] 
·파리생제르망 '네이마르' 또 웃었다···동점골 성공 [2017/08/21] 
·행안부, 을지훈련 시·군 4천여 개 기관 48만여 명 참여 [2017/08/21] 
·필리핀 경찰, 대대적 마약 단속···두테르테 "하루 32명 사살, 잘했다" [2017/08/20] 

 



[광고]
loading...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