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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8-06 21:57:11  |  수정일 : 2020-08-06 21:56:07.930 기사원문보기
파주시의회, 저지대 대피명령에 따른 관련 현장 방문
파주시의회, 저지대 대피명령에 따른 관련 현장 방문.(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 저지대 대피명령에 따른 관련 현장 방문.(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5일, 임진강 수위 상승으로 인한 홍수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파주시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관련 시설의 상태를 사전 점검했다.

지난 5일 오후 4시경, 북한 지역 집중호우로 인하여 황강댐 전면 방류 등으로 임진강 수위가 급속하게 상승하고 홍수 경보 및 저지대 주민대피명령이 발령되자 한양수 의장을 비롯한 파주시의원들은 급히 비룡대교 현장을 방문하여 상황을 파악했으며, 경기세무고등학교와 파평중학교를 방문하여 대피 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 5일 밤에는 한양수 의장과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이 ▲마지초등학교, ▲경기세무고등학교, ▲문산초등학교, ▲파주고등학교, ▲자유초등학교를 방문해 대피시설을 꼼꼼히 살폈으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파주시는 7개의 주민대피시설을 마련해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임진강 수계 순찰을 강화하는 등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양수 의장은 "비 예보가 계속됨에 따라 인명피해가 없도록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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