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7-19 22:24:33  |  수정일 : 2019-07-19 22:23:20.983 기사원문보기
황운하 청장 ,'동구 치안간담회'를 끝으로 구별 간담회 마쳐
▲ 17일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 주민과 함께하는 대전경찰 치안간담회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경찰청)
(대전=국제뉴스) 정근호 기자 = 17일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 주민과 함께하는 대전경찰 치안간담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구의 대표적인 주민 봉사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운동회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공동체 치안 활성화 관련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를 가졌다.

'구별 치안 간담회'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대전경찰의 주요 활동방향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한편,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껴오던 의견들을 현장에서 듣고 직접 답변하고 이를 치안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었다.

황운하 청장은 지난 4월 16일 유성구를 시작으로 서구(5.28) 대덕구(6.4) 중구(6.21)를 거쳐 이번 동구까지, 5개 자치구 총 800여명의 봉사활동단체 주민들을 만나 대전경찰의 치안활동을 설명하며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날 동구 간담회에서도 황운하 청장은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이 되겠습니다'를 주제로, 경찰의 뿌리부터 존재 이유, 시민과의 관계, 공동체 치안의 필요성과 대전경찰의 주요 치안정책 등 주요 치안전략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후 동구 주민들과 가진 간담회를 통해 교통문제에서부터 방범문제까지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폭넓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황 청장님의 방문으로 경찰의 활동소식을 전해 듣고 많은 부분 공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대전경찰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황운하 청장은 "동구는 동부경찰과 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의 모범지역으로 상반기 보이스피싱 범죄가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경찰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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