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7-15 23:26:07  |  수정일 : 2019-07-15 23:28:20.437 기사원문보기
남원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농식품부 최종 선정
▲ 사진출처=남원시청 제공[자료사진]
(남원=국제뉴스)장운합기자=남원시의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이 농수산식품부 평가에서 최종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시의 식량산업 발전방향과 고품질 쌀 안정적 생산, 유통기반 조성을 위한 농가 조직화 및 계열화, 쌀 생산 조정제에 따른 논 타작물 전환 등 식량산업 전반을 새롭게 기획하여 금번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남원시 식량산업의 방향을 제시할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은 서면심사, 현장평가, 발표평가, 논 타작물 재배 50% 이상 확대 등의 평가를 거쳐 12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농협과 미곡종합처리장, 조합공동법인, 농업인 단체, 농업인들이 참여한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실무협의회, 발전협의 보고회, 쌀 전업농을 비롯한 전 농업인 논 타작물 재배확대 동참 협의회 등 다각적으로 추진해 나왔다.
이번 승인은 전북도내에서 남원시를 포함해 5개 시군이 최종승인 받았고, 앞으로 5년간 RPC 유통시설현대화, DSC 신축,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교육컨설팅, 시설장비 지원, 사업다각화) 등 국비 공모사업의 신청자격을 획득하여 다양한 식량산업기반을 육성해 나갈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됐다.

또한, RPC 벼 매입자금 우대금리 적용과 추가자금 배정, 식량산업분야 신규사업 추진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확보, 식량산업 발전전략을 획기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환주 시장은 "남원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최종 승인을 계기로 안정적인 식량산업 기반 확대와 농업 농촌 경쟁력을 높이고 육성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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