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4-20 07:41:23  |  수정일 : 2019-04-20 07:43:49.083 기사원문보기
단양군, 새마을운동 제창49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22일 개최
(단양=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오는 22일 문화체육센터에서 새마을운동 49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 제창49주년 새마을의 날을 맞아 국가기념일 기념사업을 통한 근면ㆍ자조ㆍ협동의 기본정신과 생명ㆍ평화ㆍ공경의 공동체 운동 메시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

또한 49년 새마을 경험과 지혜를 모아 합의속의 실천이란 비전을 제시하고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고자 전ㆍ현직 새마을지도자는 물론 유관기관ㆍ단체, 기업체 임직원, 마을원로 회장, 이ㆍ통장,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에게 자긍심을 고취하는 등 사기진작에 역점을 두고 내실있게 개최해, 가급적 검소하고 알차게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의 시대적 여망에 부응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범국민운동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문화체육센터주변 환경대청소를 시작으로 도지사ㆍ군수표창, 퇴직지도자 공로패 전달, 새마을지도자 자녀에 대한 장학증서가 수여된다.

이어서 오수원 회장의 기념사와 류한우 단양군수의 격려사, 김영주 의장과 오영탁 도의원이 축사, 남녀 대표 지도자의 새마을운동실천다짐선언과 새마을노래 제창을 끝으로 폐회한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격려사에서 "우리 현대사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발전과 기적의 역사를 이뤘다"며 "이는 새마을정신과 새마을지도자의 헌신적 노력이 있어 가능했다"며 "세계가 주목하는 새마을운동을 시대에 맞는 새마을운동으로 기획하고 발전시키는데 우리 모두가 지혜와 힘을 하나로 모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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