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1-24 07:07:21  |  수정일 : 2019-01-24 07:09:46.933 기사원문보기
충북도, 설 명절 종합대책 마련했다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163만 도민과 도를 방문하는 귀성객ㆍ관광객 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도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 성수품 물가안정 및 관리 ▲ 주민생활 안정 ▲ 귀성ㆍ귀경길 교통 및 수송 ▲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 ▲ 취약ㆍ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 ▲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중점추진분야에 대해 대책을 마련하였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설 성수품 물가 오름세에 대비 개인서비스 및 농축수산식품 등에 대한 요금인상, 매점매석, 가격표시제 불이행 등을 단속하는 한편, 제수용품 등 설 성수품 32개 중점관리품목을 선정하여 특별 점검한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응급ㆍ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동안 발생되는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하여 주민생활의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명절 연휴기간 도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운영하여 도민 생활 관련 모든 민원을 신속히 접수ㆍ처리함으로써 도민 생활 관련 불편함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귀성ㆍ귀경객의 편의를 위해서 여객터미널 등을 일제 정비점검하고 연휴기간 고속ㆍ시외버스에 대해 15개 노선 180회 증편 운행하며, 강설 및 결빙 등 기상특보 발령에 대비하여 연휴기간 동안 특별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도로관리 부서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교통 불편 최소화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휴기간 동안 도 재난안전상황실 특별운영기간을 운영하며 도내 소방관서에서는 화재예방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도내 사회복지시설 445개소에 화장지 등 위문품 5종 3,300여점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로ㆍ격려할 계획이다.

한편,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63만 도민은 물론 우리 도를 찾는 귀성객ㆍ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조성아 스틱파운데이션, ‘바세린’까지 발라가며 내려했던 ‘물광’ 성공? [2019/01/23] 
·카타르 이라크에 승리, '아시안컵에 나서는 모든 상대들을 존중하지만...' 산체스 감독의 장기적 목표는? [2019/01/23] 
·‘정국 섬유유연제’...새 이름 얻은 다우니 어도러블, 쇼핑유발자 등극? [2019/01/23] 
·대한민국 바레인, 벤투 감독의 새해 소망 이루어지나? '아시안컵 8강 대진표 보니...' [2019/01/23] 
·아시안컵 8강 대진표 확정...우승 가능성은? [2019/01/23]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