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1-12 15:14:16  |  수정일 : 2019-01-12 15:14:21.820 기사원문보기
'2019 기해년(己亥年)도담도담 네트워크모임 신년회'
▲ 11일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개최된 '2019 기해년(己亥年)도담도담 네트워크모임'신년회에서 이서진 도담도담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근호 기자)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11일 기해년 새해를 맞아 '2019 기해년(己亥年)도담도담 네트워크모임 신년회'를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한 구청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 200여명이 나눔과 봉사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모든 회원들이 하나가 돼 봉사에 대한 협력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인 만큼 격식 없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를 더욱 발전시키는 의지를 다지고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11일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개최된 2019 기해년(己亥年)도담도담 네트워크모임'신년회 에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정근호 기자)
이서진 도담도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도담도담은 2006년 쪽방촌 아이를 돕자는 취지가 또래의 육아맘, 예비맘을 하나둘 모으게 하는 구심점이 됐으며, 이후 꾸준히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미혼모자립센터, 보육원,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에서 소외된 곳을 보듬고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다는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13년이 지난 현재, 1인 모금카페로 시작한 도담도담은 회원 15만명의 선한 커뮤니티가 되었으며, 네이버 대표카페에 4회째 선정되는 등 많은 분들이 응원과 격려로 많은 성장을 이루었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하길 바라며, 우리들의 작은 힘이 유익한곳에 잘 쓰여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2019년 착한 리더들의 모임인 도담도담은 2006년 대전역 쪽방촌 아이를 돕기위한 아기엄마들의 온라인 봉사 커뮤니티로 시작해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했고, 앞으로도 대전 사회적 기업의 롤모델로서 여성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사회, 내 아이뿐 아니라 이웃의 아이도 같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그 역할을 다 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신년인사회 참석자들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를 더욱 발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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