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8-11-18 22:01:58  |  수정일 : 2018-11-18 23:49:47.223 기사원문보기
[트리점등] "사랑과 온유가 온 마음에!"
▲ (사진=안희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백석대학교와 백석예술대학교는 17일 서울광장에서 '2018 대한민국 성탄축제'와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18일 휴일을 맞은 시민과 내외국인들이 오후께 성탄트리에 불이 밝히자 지나던 길을 멈추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며 성탄의 의미를 새롭게 했다.

올해 서울광장에 세워진 트리는 높이 25m, 밑 지름 12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이루고 있고 내년 1월 6일까지 불을 밝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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