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18-11-14 10:21:00  |  수정일 : 2018-11-14 10:31:40.327
좋은땅출판사, ‘눈물샘을 지키는 요정이 살았습니다’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눈물샘을 지키는 요정이 살았습니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 때 그 심정에 꼭 맞는 시 한 편을 만나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안용철 저자는 ‘잊고 있던 꿈이 생각나거나, 누군가를 떠올리는 순간이 오거나, 가슴이 비워지고 채워질 때 필요한 게 시지요’ 그렇게 단 한 편이라도 가슴에 와 닿으면 그것이 시이고 위로라고 밝힌다.

한 줄에 기분이 좋아지거나, 애잔해지거나,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이 바로 시이다. 장황하거나 대사가 있다거나 누군가가 무엇을 설명해 주지 않지만 단 한 줄로도 마음을 녹일 수 있는 게 바로 시 한 편이다. 얼어 있던 마음을 녹이는 시 한 편은 그러한 시 한 줄은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주는 유일한 내 편이 되기도 한다.

혼자 앞서 뛰어가 거친 숨을 헉헉 내뱉을 거라면, 그렇게 뒤를 돌았을 때 나를 제외한 다른 이들은 손을 잡으며, 발을 맞추며,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을 볼 거라면 서두르지 말고 함께 걷는 것이 어떠할까. 남들보다 조금 앞선다고 해서 보잘 것 넘치는 사람이 되지 않는다.

휴식이 필요하다. 일주일 중 하루는 대충 살아도 된다. 숨만 적당히 잘 쉬고 있구나, 끼니도 그럭저럭 잘 챙겨 먹었구나, 해도 된다. 남들보다 앞서 걷거나 뛰면서 쉴 새 없이 나를 몰아붙이지 않아도 된다. ‘동행’을 위해선, 거친 숨을 정리하기 위한 ‘한숨’을 위해선 내편이 되는 이 시집 한 권이 필요하다. 한 편의 시라도 가슴에 와닿기를 바라는 저자의 말 속에 따뜻함과 간절한 시의 포부가 잘 드러난다. 시인이고자 했던 저자의 정감 있는 시어들과 풍부한 감성으로 일상의 상심으로부터 위로받기에 충분하다. 지나온 삶의 힘듦과 추억이라는 두 잣대에 비추어 아름다운 편견마저 사랑하게 될 것이다.

‘눈물샘을 지키는 요정이 살았습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가겠으며 저희 좋은땅 전 임직원이 깊은 신뢰와 성실 토대 위에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에게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출처:좋은땅출판사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황소라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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