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18-09-19 15:18:00  |  수정일 : 2018-09-19 15:21:10.047
워크앤런, 시니어 이색복장 숲 속 걷기 행사 개최

숲 속 힐링 문화 즐기기 프로그램 전문 회사는 워크앤런(대표 김정희)이 10월 17일(토) 대한민국의 쾌적한 산림의 대명사인 대관령 국민의숲에서 ‘시니어 이색복장 숲 속 걷기’ 행사를 주최한다.

UN이 정한 청년의 나이는 65세까지로, 이번 행사는 55세 이상의 ‘젊은’ 시니어들을 주요 대상으로 기획 되었다. 중년의 시니어들이 일상의 단조로움을 벗어나고 싶어하거나 더 젊었을 때 표출하지 못했던 끼를 자연스럽게 발휘하며 즐거운 시간을 누릴 수 있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워크앤런 김정희 대표는 “청소년, 청년, 심지어 어린아이들까지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할로윈데이 등으로 젊음을 발산하며 마음껏 즐기지만 55세 이상의 시니어들은 그 동안 자신의 감정이나 표현을 마음대로 드러내며 또래집단끼리 즐길 기회가 별로 없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인생의 절정에 오른 시니어들이 이제는 자식들 눈치나 대외적인 체면 등으로부터 벗어나 신나고 재미있게 가면이나 페이스 페인팅, 이색 복장 등으로 변장해 숲 속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는 장을 열어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관령 국민의숲은 사람이 가장 숨쉬기 좋다는 해발 700m급의 쾌적한 고도를 자랑하는 곳이다. 행사는 6종의 침엽수들이 빽빽한 숲 속에서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생성되는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

참가자들은 2~3시간 정도 숲 속을 걷는 동안 낯선 사람을 만나도 서로 우스꽝스럽거나 기기묘묘한 표정 및 복장을 보며 누구나 신나게 깔깔대며 웃으며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힐링 효과를 누리는 동안 도심에서 혹은 생활 속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로부터 자연스럽게 탈출하게 될 것이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지만 현장 등록 시에 평범한 옷차림과 수수한 얼굴을 하게 되면 대회의 취지상 입장이 거부된다. 친구나 옛 동료 등 지인들과 참가하면 더욱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지만 참가자들의 다양성을 위해 단체 등록은 4인 이내로 제한된다.

주최 측은 가장 멋진 이색 복장을 한 참가자 3명을 선발해 호텔 숙박권과 프랑스 와인도 한 병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베테랑 사진 작가가 참가자들의 모습을 찍어서 무료로 제공하며 단체팀을 대상으로 최고의 포토제닉 상도 시상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5만원으로, 기념품과 중식, 옥수수 김치 담그기 체험 및 한방 족욕의 서비스가 포함된다. 쾌적하고 깨끗한 숲 속 보호를 위해 참가자는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되며 집결지는 대관령체험학교이다.

대중교통 이용 시 서울의 경우 동서울터미널과 남부터미널에서 수시로 운행하는 고속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횡계 버스터미널까지는 2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횡계버스터미널에서 행사장까지의 택시비는 5000원 정도이고 주차 공간은 대관령체험학교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현지의 농업법인 바우뜰이 제공하는 숙박을 원할 경우 별도로 신청이 가능하다. 6인실 게스트 하우스의 경우 4인 기준으로 1박에 14만원(아침 식사 포함)이다. 대관령 현지 최고급 레지던스 호텔에서의 숙박도 행사 참가자에 한해(2인 1실, 아침 식사 포함) 1박당 6~8만원에 할인 제공된다. 행사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워크앤런 개요

워크앤런은 자연 속에서 걷고 뛰는 힐링 및 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회사이다. 대관령을 비롯해 국내외 각종 산과 숲 속에서 치유, 걷기, 맨발 걷기, 달리기, 트레일 런, 익스트림 런 등 다양한 활동을 기획, 진행, 대행하고 있다. 워크앤런은 자연 속의 건강 생활화를 위해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행사를 진행하며 100세 장수 시대의 건강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출처:워크앤런
언론연락처: 워크앤런 김하영 과장 02-3473-6369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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