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8-08-17 18:56:27  |  수정일 : 2018-08-17 23:52:38.250 기사원문보기
인천시, 소래습지생태공원 내 천일염 체험공간 개장
▲ 천일염 놀이터
(인천=국제뉴스) 김흥수 기자 =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부터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천일염 체험공간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소래습지생태공원 천일염 체험공간의 크기는 42㎡이며 한번에 40명 정도가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공원에서 직접 생산한 깨끗한 천일염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무엇보다 성인과 유아 공간을 분리해 연령층에 맞는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천일염 체험공간'은 천일염 수족마사지를 할 수 있다.

특히 유소아 연령층을 위해 만들어진 '천일염 놀이터'는 소꿉놀이 장난감이 비치되어 있어 휴식과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천일염 체험공간 및 놀이터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주말을 포함한 휴일에도 개장한다. 다만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 및 청소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천일염을 이용한 수족마사지는 살균항균 효과뿐 아니라 각질 제거와 피부 속 노폐물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인천대공원사업소에서는 천일염 체험공간이 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태풍 솔릭 북상중, 한풀 꺾인 폭염에 어떤 영향을? 온열질환자는 계속 증가 [2018/08/17] 
·황보라, 차현우와의 오랜 연애 비결 공개 '이것' 때문에? [2018/08/17] 
·[오늘 날씨] 말복 '태풍' 영향 곳곳에 '비소식'→제주도 먼바다 태풍특보 [2018/08/16] 
·태풍 솔릭, 더위 완전히 날려버릴까... 현재 위치는? [2018/08/17] 
·안희정 아들, 김지은 향한 악감정 표출? [2018/08/16]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