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8-07-23 22:45:55  |  수정일 : 2018-07-23 23:53:25.530 기사원문보기
원광보건대학교 도서관, '2018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 (사진=원광보건대학교)
(익산=국제뉴스) 홍문수 기자 = 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 도서관이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동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인문문화 수요를 충족시키고, 인문학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2013년부터 실시됐다.

원광보건대학교 도서관은 올해 사업선정에 따라 18일부터 약 10주간 지역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유수인사 초청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은 이번 2차 사업은 '예술, 인문학과 놀다'를 주제로 '공연예술 산책', '마음을 빚다', '향기 품은 인문학' 등 각 테마 별 2회의 강연과 1회의 체험으로 진행된다.

도서관장 이건중 교수는 "익산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삶의 질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원광보건대학교 도서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노희찬 성실한 특검 조사 약속했지만...극단적 선택 왜? [2018/07/23] 
·심상정 빈소 방문, '죄책감에...' 끝까지 정의당 챙긴 노회찬 의원 [2018/07/23] 
·노회찬 유서 추가 공개...정의당, "2020년 총선 때 제1야당 도약" 지킬 수 있을까 [2018/07/23] 
·'드루킹' 누구길래, 김경수 지사에 노회찬까지? [2018/07/23] 
·우승희, 웨딩드레스 입고 여신급 미모 과시 '김종국 결혼은 언제?' [2018/07/23]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