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18-07-19 09:37:00  |  수정일 : 2018-07-19 09:41:32.570
원스톱 여행 솔루션 카약, 독일에서 누리는 ‘소확행’ 여행 제안

원스톱 여행 솔루션 카약이 2017년 1월 1일부터 2018년 7월 3일까지 한국인이 카약에서 검색한 데이터를 분석,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독일 도시 상위 3곳에서 즐길 수 있는 ‘소확행’ 여행 테마를 제안한다.

해외 여행지를 배경으로 촬영된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등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독일 베를린,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비엔나 등을 배경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 새 시즌을 방영하기 시작해 독일·동유럽의 숨은 매력을 한국인에게 전하고 있다. 과거 독일은 한국 여행객이 많이 찾는 여행지는 아니었으나 최근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일부 국가 자료를 볼 때 독일로 떠난 한국인 출국자가 전년 대비 15.3% 증가, 한국인의 발길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정효진 카약 한국 총괄 매니저(Country Manager)는 “뮌헨, 프랑크푸르트와 같이 인천발 직항편이 마련되어 있거나 베를린과 같은 유명 도시가 검색 순위 상위를 차지하는 가운데 드레스덴, 라이프치히, 슈투트가르트 등 비교적 덜 알려진 도시의 검색량 또한 유의미한 증가 폭을 보였다”며 “유명 관광코스를 돌기보다는 소소한 자기만족에 철저히 초점이 맞춰진 여행을 원하는 한국인의 성향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 매니저는 “독일은 그 자체로도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여행지나, 보다 나만을 위한 여행 요소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각 도시별로 ‘소확행’ 테마의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소개한다”고 덧붙였다.

독일은 화려한 볼거리보다는 각 도시 고유의 매력을 즐길 때 색다른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여행에서도 각자의 취향과 기준에 따라 소소하지만 확실한 즐거움을 찾고자 하는 한국인의 성향과도 어울리는 곳이다.

◇미술관 거닐며 나만의 ‘인생 작품’ 찾기-1위 프랑크푸르트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검색한 독일 도시 1위는 3개 항공사의 직항 노선이 있는 프랑크푸르트였다. 미술·박물관 관람을 즐긴다면, 프랑크푸르트의 예술 감성에 흠뻑 젖어보자.

도시 중심의 마인강 변을 따라 미술관과 박물관이 집중돼 있는데 남쪽으로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슈테델 미술관을 기점으로 자연사 박물관, 독일 영화 박물관을 비롯해 다양한 규모와 테마의 박물관이 줄지어 있다. 북쪽 뢰머 광장을 중심으로는 1960년대부터 현대까지 이르는 팝아트와 미니멀리즘의 흐름을 한눈에 훑어볼 수 있는 ‘현대 미술관(MMK, Museum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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