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8-06-21 17:16:07  |  수정일 : 2018-06-21 23:52:32.387 기사원문보기
[날씨] 힐링과 더위를 잊기 위한 발걸음
▲ (사진=안희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21일 부천 상동 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코스모스와 양귀비 꽃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는 등 더위를 잊기 위한 아이디어를 연출하고 있다.

기상청은 금일 현재, 폭염특보 발표지역은 없으나, 강원 영서와 경상도에는 낮 기온이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고 예보 했다.

특히, 당분간 고기압권에서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도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 했다.

한편 기상청은 일부지역이 30도의 기온을 보이면서 폭염에 대한 대응요령을 발표했다.

< 폭염 영향 분야 및 대응요령 >

외출 시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양산, 모자, 물병을 휴대하여 적절한 수분 섭취를 당부했다.

식중독의 발생가능성은 낮으나 손 씻기 등 청결관리와 음식물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권고 했다.

기온이 높은 한낮에 축사 창문을 개방하고, 송풍 장치를 이용하여 축사(닭, 돼지는 더위에 특히 취약)내의 환기를 당부 했다.

농작물 작업 시 오전, 오후 각각 1회 이상 휴식을 권고했다. (비닐하우스 내부 온도 40℃ 이상). 또한 병충해를 입지 않도록 방역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육상 양식장의 차광막을 설치하고 창문을 열어 통풍이 잘 되도록 권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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