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8-05-24 22:52:26  |  수정일 : 2018-05-24 23:53:36.137 기사원문보기
영주시보건소 ‘정신질환자 사회적응력 향상’ 발판 마련
영주시보건소 전경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영주시보건소(소장 강석좌)는 6월 1일부터 6주 동안 관내 의료기관 재원환자 16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자 회복지원을 위한 'Re:Start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Re:Start 프로그램'은 우울증 환자,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회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회복에 대한 이해, 퇴원계획과 정신건강서비스, 회복을 위한 계획세우기 주제 등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중증정신질환자의 퇴원 후 사회복귀를 촉진해 재입원율을 감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강석좌 보건소장은 "우리나라 정신의료기관의 퇴원환자의 재입원율이 높은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정신질환자들의 재입원율 감소 및 사회복귀 촉진의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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