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8-04-15 23:32:28  |  수정일 : 2018-04-15 23:50:40.420 기사원문보기
구미시, 한국 여자축구계 '최강자' 가린다


(구미=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경북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과 구미시민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13일부터 20일까지 '2018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개최된다.

사진=구미시
한국여자축구연맹(회장 오규상)이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 구미시축구협회(회장 정동식)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첫 전국규모 대회로서 초중고 및 대학 54개 팀이 참가해 학부별로 조별 예선을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낙동강과 금오산 등 천혜의 자연을 품은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 구미에서,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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