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8-03-20 18:45:03  |  수정일 : 2018-03-20 18:44:38.253 기사원문보기
2018년 권역별문화예술공연 '사상동네방네콘서트’ 개최
▲ 2018년 '사상동네방네콘서트' 포스터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사상구가 주최하고 사상문화원이 주관하는 '2018 사상동네방네콘서트'가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7월 14일까지 총 5회 야외 공연으로 다채롭게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첫 공연은 오는 24일 창진초등학교에서 개그맨 전유성씨가 연출한 한우리 오페라단의 폭소 클래식 공연 '모얌모' 선보인다. 한우리 오페라단은 성악가들의 노래와 개그, 연기 요소를 더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 이끌고 있다.

이날 타루치아, 우리들은 미남이다, 오 솔레 미오, 푸니쿨리 푸니쿨라, 헝가리안 댄스 등 다양한 곡과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탄은 다음달 7일 저녁 6시 엄궁초등학교에서 '사당놀이' 3탄 6월 23일(토) 저녁 7시 주양초등학교에서 '춘서커스' 4탄 7월 7일 저녁 7시 덕상초등학교에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름나들이' 5탄 7월 14일 저녁 7시 모동초등학교에서 '뉴머1번지'가 차례로 펼쳐진다.

'사상동네방네콘서트'는 2016년부터 사상구를 5개위 권역으로 나눠 주민 생활 속으로 찾아가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한층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공연은 사상구민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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