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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10-24 15:10:16  |  수정일 : 2020-10-24 15:10:40.483 기사원문보기
[사진전] "자연이 좋다 그래서 셔터를 누른다."
(사진=안희영 기자)
(사진=안희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형덕 기자 = 사진가 김순애 작가는 지난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강서구 서울시니언스 가양타워에서 자연과 여행을 주제로 한 개인 사진전을 갖는다.

김순애 작가는 아이슬랜드, 인도네시아, 일본, 베트남, 중국 등 해외여행의 추억과 기록들을 카메라에 담아 국내에서 한 컷 한 컷 살피며 자연이 여행자에게 주는 감성과 추억 등을 담았다고 한다.

김순애 작가는 여행지 중에서 아이슬란드의 오로라 장관을 떠올리며 전율을 느꼈다고 소회를 전했다.

김순애 작가는 오로라의 장관은 사진적 찰나의 묘미를 그대로 상황을 담아내는 예술이라고 말한다.

이어 모든 순간과 상황들이 그렇겠지만 시간과 장소 그리고 정보들이 총망라해 얻어지는 결과물로써 사진의 예술적 완성은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고 전했다.

김순애 작가는 풍경사진의 매력에 대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넓은 풍광들 속에서 사진가의 마음을 사로잡는 오감의 감성들을 자극한다고 말한다.

최근 들어 sns에서 다양한 사진과 영상들이 소개되면서 사진가의 소통과 알림의 장이 확대되어 기쁘다고 한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여행 산업과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들을 나누고 소개하는 자리를 통해 시민들이 다소 위안과 감흥을 느껴주길 바란다고 사진전을 갖는 소회를 전했다.

(사진=안희영 기자)
(사진=안희영 기자)

김순애 작가는 인도네시아의 3대 화산 가운데 유황을 채취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이동, 현지 광부들의 모습을 어렵게 촬영했던 스토리도 들려줬다.

김순애 작가는 해외 여행의 기록들이 공중파 방송에 소개되는 등 베테랑의 사진작가로 명성을 기록하고 있다.

김순애 작가는 사진촬영을 통해 소화불량, 우울증 등이 회복되었다며 사진활동을 통해 건강에 플러스 된 이야기도 전했다.

김순애 작가는 2008년도 한국사진작가협회에 입회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김순애 작가는 스틸 사진가로 활동하던 중 지인이 드론장비로 여행과 풍경 등을 기록하는 모습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국내는 드론촬영에 제한이 많으나 해외 여행 등을 다니며 스틸촬영과 드론 촬영을 병행하고 있다고 한다.

김순애 작가는 주로 컬러이미지로 사진을 찍는데 이에 대해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아름다움을 담아보고자 한다며 자신의 사진 철학을 전했다.

여행사진가 김순애 작가는 이력도 화려하다.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한국 디지털사진작가 회원, 대한민국 사진대전 특선, 태백관광사진 공모전 은상, 철강 사진공모전 은상, 한국사진작가협회 금천지회 회원과 여성분과 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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