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3-19 09:31:01  |  수정일 : 2019-03-19 09:34:01.753 기사원문보기
3월 '집콘', 역사와 힙합의 뜨거운 만남!
(서울=국제뉴스) 정상래 기자 = 오는 27일(수)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 "집콘"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야외무대에서 래퍼 비와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로 펼쳐친다. 이번 3월 집콘은 카카오톡의 #탭(탭)과 Daum 앱을 통해 생중계되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전국 시민들과 비와이가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 [사진=3월 집콘]
"집콘" 2019년 시즌의 첫 주자로는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래퍼 비와이가 나선다. 비와이는 지난 100년 역사에 대한 기억과 감사를 담아낸 자작곡 '나의 땅'이라는 신곡을 발표해 '개념 래퍼'로 떠오르며 전국민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다. 비와이는 3월 집콘을 앞두고 "이번 집콘은 3.1운동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의 땅, 나의 집'이라는 주제로 의미 있고, 신나고, 기쁜 시간을 보내고자 한다"고 전해 역사와 힙합의 뜨거운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이번 집콘에는 방송인 박슬기가 스페셜 MC로 지원사격을 나선다. 래퍼 비와이의 신나는 라이브 무대와 함께 박슬기와 비와이의 토크를 통해 더욱 풍성한 시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집콘은 래퍼 비와이가 강력 추천한 장소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의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비와이는 "일제 강점기 시절 유관순 열사 등 많은 독립운동가 분들이 고난을 치른 역사의 현장인 만큼 이 곳에서 우리 독립운동가들께 감사한 마음,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 싶었고, 이 곳에서 <집콘>을 함께하면 더욱 의미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3월을 시작으로 2019년 총 6회 진행되는 <집콘>은 카카오톡의 #탭(탭)과 Daum앱에 '집콘'을 검색하면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과 Daum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집콘>을 통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아티스트 및 함께 공연을 즐기는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3월 집콘은 오는 3월 27일 저녁 8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카카오TV '집콘' 채널과 네이버 포스트 [집콘] 및 '문화가 있는 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현장 방청 신청 할 수 있다.

한편, 2014년 1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시작해 올해로 시행 6년째인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는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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