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3-18 16:17:21  |  수정일 : 2019-03-18 16:19:00.333 기사원문보기
이순화 전통복식연구가, '세계문화예술올림픽' 이끈다
▲ 이순화 공동조직위원장.
(서울=국제뉴스) 조진성 기자 = (사)세계문화예술올림픽(이사장 한장석) 조직위원회는 지난 14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이순화 전통복식연구가를 공동조직위원장에 위촉했다.

이에 따라 10월 개최 예정인 세계문화예술올림픽의 선봉에서 이순화•한장석 두 공동조직위원장이 키를 잡고 각 분과별 위원장들이 노를 저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선,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5000년의 한반도 역사와 문화를 세계 속에 전파하고 민족의 혼을 되살리기 위해 추진되는 세계문화예술올림픽은 오는 10월17일 KBS 아레나홀을 중심으로 서울 전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공동조직위원장에 위촉된 이순화 공동조직위원장은 40여년간 한국의 전통복 복원과 한복의 세계화를 위해 바쳐온 전통복식연구가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K-pop 가수들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과 공연이 이어졌다. 걸그룹 키위밴드와 바비디 메인보컬로 활동하다 지난해 말 솔로로 데뷔하고 지난달 신곡 'Some night'을 발표한 새빈과 피처링을 담당한 래퍼 시은이 식전공연에 이어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이어 일본, 러시아, 한국 3개국 출신이 모여 구성된 다국적 아이돌 그룹 DIP(디아이피)와 오는 7월7일 공식 데뷔를 앞두고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4인조 걸그룹 '랑데뷰'도 공연에 이어 홍보대사에 위촉외면서 앞으로 세계문화예술올림픽 홍보에 적극 참여하게 됐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정관계인사는 물론 종교계까지 참여해 폭넓은 문화축제로 발동움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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