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7-11-20 13:03:06  |  수정일 : 2017-11-20 13:05:06.103 기사원문보기
대명 비발디파크 조기 개장...'스키관광객 발걸음 빨라진다'
▲ 사진제공/대명레저산업
(서울=국제뉴스) 홍승표 기자 = 대명 비발디파크는 오는 22일 오후 1시 발라드 슬로프 1면을 조기 오픈하며 17/18 스키시즌을 시작한다.

비발디파크 관계자는 "당초 24일 오픈 예정이었으나 지속적인 추위로 인해 제설 상황이 원활해 조기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발라드 슬로프는 길이 480m, 최대폭 150m의 초급자 코스이며 스키, 보드 이용객이 가장 많이 찾는 슬로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발라드 리프트는 전면 추락방지 안전망을 설치해 어린이 전용 리프트로 운영할 계획이다.

스키장이 개장함에 따라 개인스키 보관함 및 시즌권 발급처 등 부대시설도 슬로프와 동일하게 운영된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22일 당일 스키월드 오픈기념 이벤트로 리프트권과 렌탈권을 특가 판매한다. 리프트 단일권종이 2만원, 렌탈권은 1만원이다.

이어 오는 23일에는 발라드(초급), 재즈(중급), 테크노(상급) 슬로프 3면을 열어 정상 운영에 돌입한다. 중상급 난이도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재즈, 테크노 슬로프를 빠르게 오픈할 수 있게 돼 스키, 보드 마니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운영시간은 오픈 당일 22일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 다음날인 23일부터는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24일부터는 밤 10시 30분까지 야간 스키를 운영한다.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지속적인 제설로 총 12개면의 슬로프를 평년보다 빠르게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비발디파크는 올시즌 외국인 스키 관광객을 위해 전용 서비스도 크게 강화했다.

우선 외국인 전용 무료 셔틀버스(홍대, 명동, 동대문, 도심공항 탑승)를 도입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또 ▲외국인 전용 콜센터 및 현장 투어리스트 센터 운영 ▲외국인 전용 렌탈존 운영 ▲온라인 원스탑 간편결제 서비스 제공 편의성도 한 층 높여 외국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비발디파크는 개장일부터 스키장 폐장일까지 무료셔틀버스을 운행한다. 비발디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출발 전일 5시까지 예약한 후 이용할 수 있다. 올 시즌에는 판교, 모란, 위례신도시 노선이 신설되었으며 인천, 파주, 의정부, 안산, 군포, 수원등 수도권 전지역을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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