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6-06-08 12:25:05  |  수정일 : 2016-06-08 12:42:53.520 기사원문보기
오마이걸 "일본 팬사인회 암표 거래 자제 해 주세요"당부
(부산=국제뉴스) 김종섭 기자 = 일본에서 팬사인회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오마이걸이 일본에 사인회 암표 거래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오마이걸은 오는 7월 16~17일 양일간 일본 타워레코드 시부야 점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번 일본 팬사인회는 오마이걸이 데뷔 이래 일본에서 여는 첫 공식 행사로, 소속사에 따르면 티켓 응모권을 판매하기로 이 달 4일 전날 밤부터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앞에서 티켓을 사기 위한 끝없는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그러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이 속출했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한화 약 5만원에 판매되는 티켓 가격이 약 70만원까지 가격이 치솟으며 현재 고액의 암표로 거래되는 내용이 담긴 글들이 게재되고 있다.

이에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팬들에게 불법 암표 구매로 인한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며 "특히 고가의 암표 구매는 자제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마이걸은 변화무쌍한 곡 전개가 돋보이는 신곡 '윈디 데이'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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