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06 00:55:49  |  수정일 : 2020-08-06 00:57:54.063 기사원문보기
신민아 선행, 연인 김우빈과 함께…선행도 나란히 “위로와 보탬 되길”

[이투데이 한은수]

배우 신민아-김우빈 커플이 나란히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5일 두 사람의 소속사 에이엠(a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신민아와 김우빈이 사랑의 열매 측에 각각 5천만원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과 위로가 되고자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광고 촬영이 인연이 되어 2015년 열애를 인정하고 약 5년 동안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우빈이 비인두암으로 2년여의 투병 생활을 이어갈 때도 신민아는 그 곁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빈은 완치판정을 받은 뒤 연예계에 복귀하며 신민아가 속해 있는 에이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한솥밥을 먹고 있다.

[관련기사]
이시언 청원독려, 교내 성폭행 사건에 목소리 높여…계속되는 선행 ‘눈길’
이원일 선행, 김유진 pd와 결혼 전 근황…제주도 실신男 구한 사연
박서준 선행, 폭우 수재민 위해 1억 기부…유재석부터 장윤정까지 ‘훈훈’
임영웅 팬클럽, 벌써 4번째 기부…가수와 팬이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