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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7-11 00:32:10  |  수정일 : 2020-07-11 00:32:00.543 기사원문보기
재즈가수 안희정 집안? "내가 제일 못생겼다" 나이 29세 이혼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재즈가수 안희정에 대한 관심이 폭주했다.

10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한 재즈가수 안희정은 어린 나이에 이혼을 했음을 전했다. 재즈가수 안희정은 나이 29세에 이혼을 했으며 올해 나이는 50세다.

재즈가수 안희정은 20대 초반에 결혼했다. 안희정은 순탄치 않던 결혼생활에 결국 종지부를 찍은 뒤 자신의 끼를 발견했다. 재즈가수 윤희정에게 5년간 개인교습을 받은 뒤 재즈가수로 데뷔했다. 안희정은 '재즈트롯'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인물이다.

한편 안희정은 축구선수 안정환의 사촌누나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 방송에 출연한 안희정은 "집안에서 내가 제일 못생겼다"라고 말하며 겸손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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