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7-08 21:56:31  |  수정일 : 2020-07-08 21:53:34.183 기사원문보기
‘한밤’ 구혜선, 故 엔니오 모리꼬네 애도…과거 함께한 순간 보니 ‘뭉클’

[이투데이 한은수]

8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구혜선이 출연해 지난 5일 별세한 故엔니오 모리꼬네를 추모했다.

故 엔니오 모리꼬네는 1928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나1961년 데뷔해 500여 편이 넘는 영화 음악을 만들었다. 영화 시네마 천국 ost인 ‘love theme’은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과거 故 엔니오 모리꼬와 인연이 있었던 구혜선은 “제가 배우 활동도 하고 있고 영화도 찍고 있고 음악도 만든다고 했다. 그걸 순수하게 봐주셨다. 귀여워하셨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분의 음악을 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거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 사랑을 심어놓고 간 존재가 아닐까 싶다”라고 그를 추억했다.

한편 故 엔니오 모리꼬는 최근 낙상 사고로 골절상을 입은 후 로마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끝내 사망했다. 향년 93세.

[관련기사]
영화음악계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 별세…향년 91세
'박근혜 전 대통령 이복언니' 박재옥 씨 별세…朴 조문 안 할 듯
bj 진워렌버핏 사망, 마지막 메시지 속 bj유신 누구?…“억울함 풀어달라”
배우 김민교 반려견에 물린 80대, 치료받다 사망…강형욱 훈련사 과거 발언 보니
방주연 나이, 남편 사망 후 '제2의현지처' "어린아이 있었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