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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6-06 20:57:40  |  수정일 : 2020-06-06 20:57:07.513 기사원문보기
박문치는 예명 “본명은 노잼이라, 돈만큼 중요한 건 ‘이것’”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박문치가 누구일까.

박문치는 6일 방송된 mbc ‘놀면뭐하니?’에 출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문치는 지코와 함께 출연, 남다른 편곡 실력을 보여줬다. 앞서 이효리는 추천 작곡가에 박문치를 실제 여러 번 언급하며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박문치는 본명이 아니다. ‘박문치’라는 예명에 대해 본명 박보민은 워낙 ‘노잼’이라 새로 지었다는 게 그의 설명. 그는 한 인터뷰에서 “재미와 행복은 돈만큼이나 중요한 것이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의 모토는 “재밌고 행복하게” 활동하는 것이라고. 그는 “그냥 재밌는 일에 발을 담그고 있는 것”이라며 “욕심일 수 있지만 재밌고 ‘간지’나는 건 다 해보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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