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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5-23 01:02:51  |  수정일 : 2020-05-23 01:01:23.390 기사원문보기
박세리 차, 무슨 얘기 오갔나 "처음으로 마음이 불편하지 않았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박세리가 동생과 골프 연습을 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세리가 동생과 함께 골프 연습장을 찾았다. 오랜 공백기 탓 박세리는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박세리는 골프 연습 후 "오랜만에 나와서 치니까 재밌다"라며 "처음으로 마음이 불편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후 동생의 차에 올라탄 박세리가 처음으로 꺼낸 단어는 '햄버거'였다. "햄버거집 문 닫았잖아"라며 먹거리들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족발, 육회, 감자탕을 언급하며 다이어트 2년차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세리는 미국에서 받은 상금만 140억 원 정도 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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