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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8 23:00:51  |  수정일 : 2020-02-28 23:01:59.590 기사원문보기
유미리 나이, 벌써 쉰 훌쩍… 김건모 장인이 데뷔곡 작곡가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유미리 나이가 화두에 올랐다.

유미리 나이는 28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그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유미리 나이는 올해 56세다. 이날 유미리는 강변가요제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음을 공개했다.

유미리는 1986년 ‘젊음의 노트’로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해당 곡을 작곡한 사람은 가수 김건모의 장인인 장욱조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추어 작곡가가 아닌 기성 작곡가의 작품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유미리는 장욱조의 문하생으로 가수 데뷔 훈련을 받던 중 강변 가요제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앨범을 내며 꾸준히 활동했던 장미리는 1992년 5집 발매 이후 학업을 위해 가수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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