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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3 00:14:53  |  수정일 : 2020-02-23 00:13:44.450 기사원문보기
조명섭, ‘미스터트롯’ 도전 피했나… 지상파 경연서 이미 최고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조명섭이 ‘미스터트롯’에 도전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조명섭의 ‘미스터트롯’ 출연하지 않은 이유는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그의 트로트 무대가 공개되면서 화두에 올랐다.

조명섭은 ‘미스터트롯’에 트로트 신동 타이틀을 달고 나와도 무방할 인물로 당초 거론됐다. 조명섭은 kbs ‘트로트가 좋아’를 통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미 한차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것.

이전에도 sbs ‘스타킹’ ‘안녕하세요’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후 ‘트로트가 좋아’ 우승을 거머쥔 뒤 장윤정 소속사와 정식 계약, 가수로서의 데뷔에 성공했다.

‘미스터트롯’에 도전하지 않은 구체적인 이유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가수 생활을 막 시작한 그가 경연 무대까지 전념하기엔 여유가 없지 않았을까하는 팬들의 짐작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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