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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1 23:10:07  |  수정일 : 2020-02-21 23:12:10.373 기사원문보기
김혜수 주지훈 나이 띠동갑 무색한 석양 키스신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김혜수 주지훈이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김혜수 주지훈은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서 각각 정금자, 윤희재 역을 맡아 사랑에 빠진 남녀 주인공의 모습을 연기했다.

김혜수 나이는 올해 51세이다. 주지훈 나이는 올해 39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살 차이로 띠동갑이다.

김혜수 주지훈은 극 중에서도 연상연하 커플을 연기한 가운데 석양이 비치는 강변을 배경으로 진한 키스신을 선보여 띠동갑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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