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14 15:11:27  |  수정일 : 2020-02-14 15:10:21.460 기사원문보기
김지우 안검하수, 원인과 증상 보니…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배우 김지우가 안검하수로 인해 고민을 털어놨다.

김지우는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시간이 되면 눈이 이렇게 더 심해진다. 병원에 갔더니 안검하수 수술을 해야 한다더라. 수술이라니 무섭다"라고 밝혔다.

안검하수란 눈꺼풀이 처져서 시야를 가리는 현상을 뜻한다. 위 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이 선천적·후천적으로 힘이 약해서 생기는 증상이다. 선천성 안검하수를 가진 소아의 경우에는 시력 발달을 방해하여 약시가 될 수도 있다. 또한 눈썹이 동공을 찌를 수 있어 각막염, 결막염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안검하수 원인으로는 노화나 사고, 외상 등 선천적, 후천적인 이유 등이 있다.

안검하수는 '눈매교정술'을 받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눈의 형태나 피부의 두께, 눈의 지방 분포, 안검하수 등에 따라 수술방법이 달라지므로,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상담 후 치료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관련기사]
백청강, 직장암에 6번 수술 “혈변에 치질인 줄”
[건강 100세] 약·주사·수술 어려운 관절통증의 치료, ‘경피적혈관색전술 ’
힘찬병원 조인트슈즈, 인공관절 수술환자용 재활 맞춤 신발 판매
[건강 100세] 갑상선암 맞춤형 수술로 후유증 최소화
[헬스talk]"바이러스 방어 마스크는 비말 걸러주는 기능이 중요"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