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1-26 20:07:27  |  수정일 : 2020-01-26 20:07:55.770 기사원문보기
박세리, 결혼은 현실? 중국계 홍콩인 남친과 결별 후 슬럼프까지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박세리가 결혼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박세리는 자신의 결혼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지난 20일 방송된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털어놓았다.

박세리는 lpga 투어 시절, 일명 ‘결혼 타령’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30세였던 그는 만나는 남자친구도 있었기 때문에 결혼설에 대한 짐작은 더욱 무거워질 수밖에 없었던 상황. 그는 “투어 생활이라는 게 결혼을 떠나 사람 만나기도 어렵지 않나. 심적으로 도움을 받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데뷔 3년 차였던 2000년 첫 슬럼프를 겪으면서 중국계 홍콩인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이후 남자 문제에 대한 질문에 거칠고 예민한 반응을 보여왔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결혼은 현실이다라며 인연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