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1-11 15:05:04  |  수정일 : 2019-11-11 15:04:17.993 기사원문보기
한국 vs 미국, '프리미어12' 야구 생중계로 '생활의 달인'·'VIP' 결방…'동상이몽2' 정상방송

[이투데이 이재영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미국과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이날 한국과 미국의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생중계로 sbs '생활의 달인', 드라마 'vip'가 결방하고,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은 정상 방송된다.

sbs는 11일 편성표를 통해 오후 6시 50분부터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한국과 미국의 1차전 중계를 편성했다.

이로 인해 이날 예정된 '생활의 달인', 'vip'가 결방한다.

sbs '8뉴스'는 오후 10시 30분부터 지연 방송되며,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도 '8뉴스'에 이어 정상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한국과 미국의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1차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은 예선 라운드에서 3연승으로 c조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은 2승 1패를 거두며 a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양현종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6일 호주를 상대로 치른 조별리그 1차전 이래 닷새만의 등판이다.

양현종은 당시 호주전에서 6이닝 1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투를 뽐낸 바 있어 이날 미국전에서의 활약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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