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9-21 01:44:52  |  수정일 : 2019-09-21 01:47:31.087 기사원문보기
권나라, 헬로비너스는 '호두' 같은 존재…"멤버의 질투요?"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권나라에 관심이 집중됐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권나라의 일상과 자취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권나라의 동생들은 자취집에 권나라의 반려견 호두를 데리고 방문했다. 권나라가 호두를 제발 데리고 와달라며 사정했던 것. 하지만 호두는 권나를 알아 보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권나라는 지난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다. 이후 7년 만에 계약만료로 헬로비너스는 해체됐다.

권나라에게 헬로비너스는 '호두' 같은 존재였다. 지난해 한 인터뷰에서 권나라는 "헬로비너스는 내 강아지 호두 같은 존재다" "없으면 허전하고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에 대한 멤버들의 질투는 없다며 "질투가 아니라 격려를 해준다"라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내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항상 모니터링 해준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