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9-17 00:50:06  |  수정일 : 2019-09-17 00:53:27.680 기사원문보기
박서진, 장윤정에게 거액 입금 받았다 “계좌번호 묻더니”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박서진이 장윤정에게 도움을 받은 일화가 다시금 떠올랐다.

박서진은 16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자신의 열혈팬에게 뜨거운 팬서비스를 안겨주었다.

박서진은 ‘장구의 신’이라 불리며 화려한 퍼포먼스와 유머러스한 무대로 사랑받고 있는 트로트계의 황태자다.

앞서 박서진은 과거 어려웠던 집안 사정을 고백한 바 있다. 부모님 건강마저 좋지 않다고 한 방송에서 털어놓은 것. 박서진은 “방송 이후 프로그램 작가에게 계좌 번호를 묻는 전화가 걸려왔고 그 후 장윤정의 이름으로 거액이 입금됐다”고 밝혔다.

그는 “장윤정 선배님 덕분에 부모님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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