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9-15 23:22:37  |  수정일 : 2019-09-15 23:23:10.080 기사원문보기
브라질리언왁싱, ‘은밀한 곳’ 체모 제거… 편안함 뒤에 통증 따라올 수도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브라질리언왁싱이 편안함만 갖다 줄까.

브라질리언왁싱이 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등장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브라질리언왁싱은 성기와 항문 주변의 체모를 제거해 위생과 미용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 들어 몇몇 방송인들이 브라질리언왁싱에 대해 언급함에 따라, 남녀를 불문하고 수요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털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고 심한 통증 및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을 거친 뒤 진행하는 방법이 추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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