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8-13 21:54:55  |  수정일 : 2019-08-13 21:56:55.803 기사원문보기
솜혜인의 성적 가치관 하나 때문? “침바닥에 무릎 꿇리고 마이크 폭행”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솜혜인을 향한 부정적인 시선이 ‘커밍아웃’ 때문일까.

솜혜인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양성애자임을 밝혔다. 솜혜인은 연일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며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상황. 솜혜인은 국내 정서에 반감되는 커밍아웃 후 네티즌들의 부정적인 반응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솜혜인의 개인적인 가치관보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밝혀졌던 사실이 화를 더 키운 모양새다.

솜혜인은 엠넷 ‘아이돌학교’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한 네티즌은 노래방에서 구타를 당했던 사실과 함께 솜혜인이 저질렀던 일들을 온라인을 통해 낱낱이 폭로했다. 해당 네티즌은 마이크로 구타를 당했고 침이 가득한 바닥에 무릎을 꿇고 하이힐로 짓밟혔다고 설명했다.

솜혜인은 자신이 피해자이자 방관자였다며 sns를 통해 피해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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